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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하이린의원이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일, 대구광역시 소재의 가톨릭 푸름터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톨릭 푸름터는 가톨릭 정신과 사회복지사업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여성 및 청소년을 위한 복지에 힘쓰고자 설립되었다. 현재 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미혼모들에게 생활 및 행정 지원, 의료지원, 양육지원, 교육 및 정서문화 지원 등을 제공하며 이들의 진로 설정과 자립까지 지원하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 몸과 마음의 아름다움을 더욱 당당하게 가꿀 수 있도록 노력 해 온 하이린의원은 미혼모들의 출산과 양육에 도움을 주고자 가톨릭 푸름터에 기부금을 전했다.
김진우 하이린의원 대표원장은 "작은 나눔에 불과하지만 미혼모 가정이 더욱 따뜻하고 풍족한 설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세심하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우리 지역에 온기가 넘쳐날 수 있도록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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