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생활안전 제공
오랜만에 친척들이 모두 모이는 명절은 즐겁기도 하지만 그만큼 각 종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한꺼번에 많은 요리를 하느라 자칫 안전에 소홀해 화재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고, 특히 여러 세대가 모여 사는 아파트에서는 화재 사고 발생 시 불이 번져 피해 규모가 커지는 경우도 상당수다.
명절에 주고받는 세뱃돈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여러 사람이 모이는 만큼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사고는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화재 시 대피 요령을 모두가 숙지해 두어야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다.
화재경보가 울리면 큰 소리로 주변에 알리고 손등으로 출입문 손잡이를 만져보아 따뜻하거나 뜨거울 경우 열지 않아야 한다. 연기가 들어오는 방향을 고려해 계단으로 나갈지 창문으로 구조요청을 할지 결정해야 한다. 대피할 경우 엘리베이터를 절대 이용해선 안되고 계단을 통해 지상으로 대피해야 하며 대피공간, 경량칸막이의 위치를 숙지해 두었다가 필요 시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화재대피마스크를 구비해 두는 것도 중요하다. 화재 시 유독가스로 인한 질식사 사망률이 68%에 이르기 때문에 화재용 대피 마스크는 생명 필수품과도 같다. SG생활안전의 화재용 대피 마스크는 정화통이 부착되어 있어 유독가스를 정화해주므로 최소 15분 이상 사용 가능하며 탈출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에도 보다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한 제품인만큼 반드시 안전인증을 받았는지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SG생활안전의 화재용 대피마스크는 KS인증을 획득했으며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5년이다. 최고 800도씨 가연성 시험에 만족하는 두건과 렌즈, 무독성에 최적화된 사이즈의 편안한 내부 코틀로 안전하게 착용 가능하며 피구조자 식별을 위한 정화통 반사판으로 보다 쉽게 구조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SG생활안전은 EASY 오픈캡을 적용, 제품 포장지를 뜯음과 동시에 입부분의 정화통 캡(마개)이 쉽게 분리되어 보다 빠르게 착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인증 받은 화재용 긴급 대피 마스크는 포장지 분리 후, 별도로 캡을 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위급 상황에서 캡을 분리하지 않으면 호흡이 불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SG생활안전은 EASY 오픈캡을 적용, 위기상황을 고려해 보다 편리하게 개봉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SG생활안전은 국내 인증 화재용 긴급대피 마스크 어린이용 제품도 보유하고 있다.
SG생활안전 관계자는 “해마다 명절이면 화재소식이 종종 들려오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경각심을 갖고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며 “화재대피마스크는 언제 어떻게 발생할 지 모르는 화재사고 발생 시 생명을 구해주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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