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사단 ´두 아이는 우리가 지킨다´

입력 2008.10.27 21:34  수정

이영자 등 동료, 故최진실 아이들 각별히 챙겨



개그우먼 이영자-정선희 가수 엄정화, 모델 홍진경 등 故 최진실의 측근 연예인들이 故최진실의 두 아이 환희, 준희 보호에 각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최근 최진실의 사망 이후, 아이들이 머물고 있는 집을 드나들며 수시로 음식을 챙겨주며 아이들의 건강을 체크,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현재 최진실의 두 자녀는 외할머니와 이모, 삼촌 최진영 등의 보살핌을 받고 있지만, 유가족들이 아직 최진실을 잃은 슬픔에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자, 최진실 사단이 직접 나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아이들은 최진실 사단을 이모라 부르며, 잘 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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