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요일인 내일(19일)은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아침부터 영하권에 들지만 오후부터 차츰 따뜻해질 전망이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충남권·강원영서·충북북부 등에 눈이나 비가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이에 빙판길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온은 소폭 올라 평년기온(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11~17도)을 회복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7도, 낮 최고기온은 12~17도로 관측된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4도 ▲춘천 -4도 ▲강릉 6도 ▲대전 2도 ▲대구 3도 ▲전주 4도 ▲광주 4도 ▲부산 5도 ▲제주 1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3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대전 15도 ▲대구 15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6도 ▲제주 1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