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경영진 참여 동절기 합동점검

장현일 기자 (hichang@dailian.co.kr)

입력 2023.11.06 18:55  수정 2023.11.07 10:13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이 6일 임직원이 함께하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교통공사 제공

인천교통공사는 인천2호선 역사 등 전 사업장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동절기 대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합동점검은 화재·동파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주요 시설물의 상태를 점검하고 사고 발생을 예방코자 마련됐다.


점검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동절기 중점위험개소 관리, 제설자재ᐧ장비 관리, 소방시설 관리상태, 외부 출입자 통제 관리, 기능실 시설물 관리 등을 각각 점검했다.


김성완 사장은 “동절기를 대비해 모든 시설물 및 장비가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전 임직원은 시민들이 안전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안전 및 시설물 관리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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