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통 천일염 방사성 물질 검사 ‘모두 안전’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입력 2023.06.21 10:25  수정 2023.06.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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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매장·온라인 판매 중인 24건 검사 모두 ‘불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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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통 천일염에 대해 방사성 물질 검사를 수행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도내 대형유통매장과 로컬푸드매장 및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천일염(도내 생산 포함) 24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오염 여부를 알 수 있는 지표 물질인 요오드(I-131), 세슘(Cs-134, Cs-137)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24건 모두 요오드와 세슘(기준치 100 Bq/kg)이 미량도 검출되지 않았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 및 경기도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용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원은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도내 유통 식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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