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아트 콜렉션 전용 갤러리 스텔라갤러리(STELLA GALLERY)가 새롭게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가며 개관기념 첫 전시회도 동시에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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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 개관된 스텔라갤러리는 품격 있는 전시콘텐츠를 제공해 K-ART의 고급화와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운영 목표로 한다. 그 일환으로 Anikoon(애니쿤) 작가의 개인초대전을 개관과 함께 동시에 오픈하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4월 25일 시작되어 오는 5월 20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전시회에서는 로봇 그림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세계를 구축한 애니쿤 작가가 현대인의 모습을 오래된 장난감 로봇에 투영하여 선보인 작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애니쿤은 로봇을 등장시켜 공감의 소통을 주로 표현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작가로, 홍익대학교 영상영화과를 졸업 후 수많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작품세계를 알려 왔다. 홍콩, 싱가폴, 뉴욕 등 해외 아트페어 및 단체전에도 함께 하며 K-ART를 알리는데도 일조하고 있다.
스텔라갤러리 홍소민 대표는 “문화와 비즈니스의 중심인 강남 무역센터 단지 내에서 K-ART의 고급화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발전의 거점 채널로 자리잡고자 한다”며 “이번 애니쿤 개인전을 시작으로 시대를 관통한 다양한 전시콘텐츠를 통해 아트 콜렉터에게 흥미로운 작품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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