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한만위 민족사관고등학교 교장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가수사본부장 임명이 취소된 검사 출신 정순신 변호사의 아들 학교폭력 문제와 관련해 참고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3.03.09 12:53 수정 2023.03.0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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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위 민족사관고등학교 교장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가수사본부장 임명이 취소된 검사 출신 정순신 변호사의 아들 학교폭력 문제와 관련해 참고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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