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우상호 국회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장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첫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11.24 16:05 수정 2022.11.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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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국회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장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첫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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