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4일 국회에서 예정된 국회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앞두고 위원장으로 내정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교흥, 신현영 의원이 대화를 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11.24 12:10 수정 2022.11.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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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회에서 예정된 국회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앞두고 위원장으로 내정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교흥, 신현영 의원이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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