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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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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경제부처 예산안 심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추 부총리는 환율 급등과 관련한 질의에 "환율은 늘 시장에 의해 정해지기 때문에 무리하게 환율을 방어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히며 "급격한 쏠림 현상이 있거나 수급 불안이 일시적으로 발생할 때는 대응하겠다. 국제기구도 일정 부분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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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15억 초과 주담대, 12월초 허용…규제지역 과감히 해제"
악수하는 추경호 경제부총리-원희룡 장관
국무회의 참석하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국회 예결위 출석해 제안설명하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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