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4일 열린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신범철 국방부 차관(오른쪽)과 강호필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한 질의를 듣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11.04 13:10 수정 2022.11.0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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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열린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신범철 국방부 차관(오른쪽)과 강호필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한 질의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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