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 투자 책임자(GIO)(오른쪽)와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10.24 17:05 수정 2022.10.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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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네이버 글로벌 투자 책임자(GIO)(오른쪽)와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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