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최재해 감사원장(가운데)과 신범철 국방부 차관(왼쪽), 여운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장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29 15:49 수정 2022.07.29 15:50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최재해 감사원장(가운데)과 신범철 국방부 차관(왼쪽), 여운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장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