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2022 세제 개편안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18 07:55 수정 2022.07.18 08:42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2022 세제 개편안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