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4일 국회의장실에서 비공개 원 구성 협상을 마친 뒤 의장실을 나서고 있다.(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14 11:47 수정 2022.07.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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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4일 국회의장실에서 비공개 원 구성 협상을 마친 뒤 의장실을 나서고 있다.(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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