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 위원장인 하태경 의원 등 회의 참석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 1차 회의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21 10:46 수정 2022.06.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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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 위원장인 하태경 의원 등 회의 참석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 1차 회의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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