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21 10:47 수정 2022.06.21 10:47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