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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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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바이오노트의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5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바이오노트는 지난 2003년 3월에 설립돼 질병 진단키트 및 장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최대주주인 조영식 외 12인이 73.7% 지분을 보유 중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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