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과 이집트와의 친선 경기에서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김영권이 손흥민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14 21:04 수정 2022.06.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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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과 이집트와의 친선 경기에서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김영권이 손흥민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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