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7일 새벽 서울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검수완박' 법안으로 불리는 검찰청법,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가결된 가운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위원장석에 몸을 기대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4.27 01:10 수정 2022.04.2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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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새벽 서울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검수완박' 법안으로 불리는 검찰청법,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가결된 가운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위원장석에 몸을 기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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