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0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당선이 유력해지자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3.10 02:32 수정 2022.03.1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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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0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당선이 유력해지자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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