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진취재단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경기도 수원시 만석공원에서 열린 유세에서 태권도복을 입고 '코로나 위기'라고 적힌 송판을 격파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2.20 13:01 수정 2022.02.20 13:02
ⓒ국회사진취재단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경기도 수원시 만석공원에서 열린 유세에서 태권도복을 입고 '코로나 위기'라고 적힌 송판을 격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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