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동영상] 터틀맨 임성훈 빈소 찾은 가수 이현우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입력 2008.04.03 16:21  수정

지난 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거북이의 리더 임성훈(38·터틀맨)의 빈소가 서울 순천향대학병원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그와 친분을 쌓아온 많은 연예인들이 찾아와 조문, 유족들과 함께 슬픔을 나눴다.

3일 오후 가수 이현우가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편, 거북이의 멤버 금비는 임성훈 사망 직전 함께 찍었던 사진을 미니홈피(금비 미니홈피)에 게재해 네티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관련기사]

☞ [포토] ´터틀맨이 그립다´ 금비 미니홈피, 네티즌 애도물결


☞ 거북이 리더 임성훈, ‘급성심근경색’으로 생의 마침표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현장'을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