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오른쪽)과 김태주 세제실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1.19 11:22 수정 2021.11.19 11:29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오른쪽)과 김태주 세제실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