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에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1.06 13:13 수정 2021.11.0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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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에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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