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오찬을 위해 서울 마포구 염리동 한 식당으로 이동하며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1.06 13:20 수정 2021.11.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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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오찬을 위해 서울 마포구 염리동 한 식당으로 이동하며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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