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창당 9주년 기념식에서 심상정 대선 후보가 '대통령 예정자 심상정'이라고 쓴 소망카드를 화분에 달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0.21 10:31 수정 2021.10.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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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창당 9주년 기념식에서 심상정 대선 후보가 '대통령 예정자 심상정'이라고 쓴 소망카드를 화분에 달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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