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주민 TF 단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고발사주 국기문란 진상조사 TF 2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0.19 08:57 수정 2021.10.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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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TF 단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고발사주 국기문란 진상조사 TF 2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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