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고발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관들이 정점식 국민의힘의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0.06 10:39 수정 2021.10.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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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고발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관들이 정점식 국민의힘의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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