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플랫폼 반독점 운동본부 현판식에서 여영국 대표, 배진교 원내대표(왼쪽 세번째부터) 등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9.27 10:52 수정 2021.09.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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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플랫폼 반독점 운동본부 현판식에서 여영국 대표, 배진교 원내대표(왼쪽 세번째부터) 등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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