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정의당과 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주최로 얼린 장애등급제 폐지와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7.01 11:04 수정 2021.07.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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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정의당과 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주최로 얼린 장애등급제 폐지와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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