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최원일 천안함 전 함장(오른쪽)과 이성우 천안함 유족회 회장(왼쪽두번째)이 9일 국회를 찾아 최근 논란이 된 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의 "최원일 천안함 함장이 부하들을 수장시켰다" 는 발언에 대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항의 방문한 뒤 김영호 당대표 비서실장(왼쪽두번째)과 이야기하고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천안함 최원일 전 함장 민주당 송영길 대표 항의 방문
민주당 항의 방문하는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과 이성후 천안함 유족회 회장
'천안함 막말' 파장에 文까지 소환…野 "무릎 꿇고 사과"
"천안함 폭침은 북한 소행인데"…與 전 부대변인 '수장' 발언에 야권 '발칵'
국민의힘 "대통령님, 천안함 폭침은 북한 소행입니까"
댓글
오늘의 칼럼
진영보다 '내 삶' 택한 2030… 오세훈 5선 이끈 '공정'의 무거운 책임
서지용의 금융 톡톡
제2의 머지사태는 이미 진행 중인가…유사 금융 규제 강화 필요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트럼프보다 더 힘센 이재명에게 박수를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선거가 끝나면 생기는 병, 동의보감에서도 400년 전 진단내려
기자수첩-금융
동학개미로 웃다가, 집 없는 서민으로 운다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사회
진영보다 '내 삶' 택한 2030… 오세훈 5선 이끈 '공정'의 무거운 책임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문화
‘군체’의 앤트밀처럼 도는 선거 불신 [기자수첩-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