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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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과 이혜리의 첫 데이트 현장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2일 공개된 사진에서 우여(자기용 분)와 담이(이혜리 분)는 양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우여가 올블랙 수트로 모던하고 시크한 데이트룩을 완성한 반면 담이는 점프수트에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옷차림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진 스틸에서 우여는 활시위를 당기기 위한 준비 자세를 취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팔까지 걷어붙인 우여의 모습에서 과거 무관 시절의 능숙한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tvN ‘간동거’ 제작진은 “우여와 담이가 첫 데이트를 통해 한 단계 더 가까워진 관계가 된다. 동거보다 더욱 설레고 웃음 가득한 첫 데이트가 그려질 3회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오후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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