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4.7 재보궐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지도부 사퇴를 발표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08 13:51 수정 2021.04.0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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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4.7 재보궐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지도부 사퇴를 발표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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