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의혹과 관련 정부 문건을 공개하며 "개발 계획이 시작된 건 노무현 정부 때"라고 반박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3.23 09:38 수정 2021.03.23 09:39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의혹과 관련 정부 문건을 공개하며 "개발 계획이 시작된 건 노무현 정부 때"라고 반박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