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9일 국회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자 정견발표회에서 김진애 의원(오른쪽)과 정봉주 전 의원이 악수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1.29 12:04 수정 2021.01.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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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국회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자 정견발표회에서 김진애 의원(오른쪽)과 정봉주 전 의원이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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