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성평등 조직문화개선대책 TF 1차 대책발표'에서 김응호 부대표(왼쪽)와 젠더인권본부장인 배복주 부대표가 대화를 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1.28 11:59 수정 2021.01.2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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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성평등 조직문화개선대책 TF 1차 대책발표'에서 김응호 부대표(왼쪽)와 젠더인권본부장인 배복주 부대표가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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