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김창룡 경찰청장이 7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생후 16개월만에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이 사건'에 대해 발언을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포토> 행안위 '정인이 사건' 긴급현안질의
단독 정인이 사건이 드러낸 특별공급 맹점…"입주 뒤 파양해도 자격 유지"
경찰청장 "정인이 보호 못한 점 깊은 사죄"…양천경찰서장 대기발령
<포토> 김창룡 경찰청장, ‘정인이 사건’ 대국민 사과
<포토> 고개숙인 경찰청장...'정인이 사건' 대국민 사과
댓글
오늘의 칼럼
진영보다 '내 삶' 택한 2030… 오세훈 5선 이끈 '공정'의 무거운 책임
서지용의 금융 톡톡
제2의 머지사태는 이미 진행 중인가…유사 금융 규제 강화 필요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트럼프보다 더 힘센 이재명에게 박수를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선거가 끝나면 생기는 병, 동의보감에서도 400년 전 진단내려
기자수첩-금융
동학개미로 웃다가, 집 없는 서민으로 운다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사회
진영보다 '내 삶' 택한 2030… 오세훈 5선 이끈 '공정'의 무거운 책임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문화
‘군체’의 앤트밀처럼 도는 선거 불신 [기자수첩-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