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구의역 사고 등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23 14:06 수정 2020.12.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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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구의역 사고 등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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