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노트북에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기념해 "우리 모두 전태일" 문구가 적힌 종이가 붙어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1.12 12:45 수정 2020.11.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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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노트북에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기념해 "우리 모두 전태일" 문구가 적힌 종이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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