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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신민아 “전 나중에 생각하면 웃긴 스타일” 현장 폭소

  • [데일리안] 입력 2020.09.23 20:20
  • 수정 2020.09.23 16:54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 앉아있던 통역병 김태현 씨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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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소통의 대가들과 함께 사람 여행을 떠난다.


23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 73회에서는 ‘소통의 기술’ 특집이 펼쳐진다. 6년 만에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배우 신민아, 충주시청 홍보팀 주무관, 전 통역병, 항공관제사, 락스 업체 홍보팀 자기님이 유퀴저로 출연해 언택트 시대에 중요한 요소로 떠오른 소통의 기술을 들려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영화계의 디바, 배우 신민아 자기님은 숨겨둔 예능감을 마음껏 뽐내며 시청자 자기님들과 소통한다. ‘유퀴즈’를 너무 좋아해 출연을 결정했다면서도 녹화 초반 긴장감을 드러내던 자기님은 어느덧 유재석, 조세호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유머러스함마저 자랑한다. ‘저는 나중에 생각하면 웃긴 스타일’이라면서 아는 사람만 안다는 고급 유머를 쉴 새 없이 구사하고, 아기자기에게는 깜짝 소개팅도 주선해 현장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배우로서의 고충, 향후 계획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민아 외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인터넷상 가장 유명한 공무원’이라 자신을 소개한 충주시 홍보팀 김선태 주무관,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서 식사해 모든 국민들의 시선을 받았던 통역병 김태현 씨, 락스 업체 브랜드 매니저이자 회사 홈페이지 게시판 관리자로 인터넷에서 ‘소통왕’으로 불린 김춘재 씨, 하늘길을 안내하고 있는 항공교통관제사 이금주 씨가 출연해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연출을 맡은 김민석 PD는 “73회에서는 비대면이 일상이 된 시대에 다양한 직업군의 소통가를 만나본다. 어떠한 방식으로 상대방과 소통하는지, 이들의 소통에는 어떤 노하우가 담겨 있는지, 자기님들과의 릴레이 토크가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와 유익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후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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