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 유리나. ⓒ 야나기 인스타그램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소속 미나미노 타쿠미의 여친으로 유명한 야나기 유리나(모델)가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야나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침대에 누워 포즈를 취한 야나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국적인 미모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글래머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야나기는 그라비아 출신 모델이며, 일본 축구스타 미나미노의 여친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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