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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논란’ 강민경 쇼핑몰 아비에무아 측 “제품 설명이 미흡” 해명

  • [데일리안] 입력 2020.06.29 14:58
  • 수정 2020.06.29 14:59
  •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아비에무아ⓒ아비에무아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쇼핑몰 아비에무아 측이 가격 논란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아비에무아는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브랜드”라며 가격 논란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실크 100%로 만들어진 이 스크런치(Scrunchie)는 폭이 약 21㎝로 매우 많은 양의 원단을 사용하며 고급 실크 특성상 까다로운 공정을 필요로 한다. 제품 설명이 미흡하여 가격 책정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인지했다”며 “이에 책임을 통감하며 더욱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로 소통하는 아비에 무아가 되겠다. 기획, 제품 공정에 이르기까지 여러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신흥 작가, 디자이너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앞서 강민경은 의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론칭했다. 그러나 제품의 가격을 두고 일각에서 너무 비싼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었다. 논란이 된 제품은 일명 ‘곱창밴드’로 불리는 스크런치는 현재 5만 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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