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열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우선 입법 촉구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민중의례를 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0.06.10 16:35 수정 2020.06.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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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열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우선 입법 촉구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민중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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