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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사내 계약직원 34명 정규직 전환

  • [데일리안] 입력 2020.06.02 09:51
  • 수정 2020.06.02 09:52
  •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4년째 비정규 계약직 전환 기조…지난달엔 대출모집인 정식 채용

"고용불안 없는 행복한 직장…‘사람 중심’의 경영 원칙 이어갈 것"

본사에서 전환된 직원들에게 선물과 축하메시지를 전달하는 페퍼저축은행 장매튜 대표 ⓒ페퍼저축은행본사에서 전환된 직원들에게 선물과 축하메시지를 전달하는 페퍼저축은행 장매튜 대표 ⓒ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이 사내 비정규직 계약직 직원 3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번 정규직 전환은 페퍼저축은행의 ‘사람 중심’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적 기업으로 고용 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결정됐다. 올해 4월 말 기준 재직 중인 계약직 직원 중 34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으며, 지난 2017년 70명, 2018년 35명, 2019년 16명의 비정규직 계약직 직원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바 있다.


앞서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5월 1일 업무위탁계약 형태의 비정규직 대출모집인 중 4명을 정식 직원으로 신규 채용한 바 있다. 직원으로 채용된 4명은 소비자금융본부 소속 세일즈 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페퍼저축은행 장매튜 대표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 때문에 고용불안을 걱정하는 직장인이 많다고 들었다. 페퍼저축은행은 항상 임직원을 가족같이 여기고, 고용 불안 없는 행복한 직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의 금융기관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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