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바이넥스와 협력해 바이오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광동제약은 전장 대비 1120원(16.06%) 오른 7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동제약은 전날 장 마감 후 바이넥스와 바이오 신사업과 합성의약품 사업 등 헬스케어부문에 대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한다고 공시했다. 바이넥스는 이를 위해 광동제약의 자기주식 150만주(지분율 2.86%)를 취득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다.
광동제약 자회사 케이디인베스트먼트의 투자조합은 바이넥스가 보유한 미국 CAR-T 개발사 페프로민바이오 주식 40만주를 매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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