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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내달 '넥스트라이즈 2020 서울' 투자유치 상담기업 접수 중"

  • [데일리안] 입력 2020.05.11 11:28
  • 수정 2020.05.11 11:29
  •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벤처·스타트업, 국내외 대·중견기업 및 투자자와 1:1 현장상담

5월 22일까지 '넥스트라이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

산업은행과 무역협회는 6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스타트업 페어 산업은행과 무역협회는 6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스타트업 페어 'NextRise 2020, Seoul' 행사 개최를 앞두고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자들 간의 1:1 상담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산업은행

산업은행과 무역협회는 6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스타트업 페어 'NextRise 2020, Seoul' 행사 개최를 앞두고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자들 간의 1:1 상담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산업은행과 무역협회는 벤처·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대·중견기업 및 투자자들과의 현장상담 신청을 접수하여 벤처·스타트업의 사업협력과 투자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NextRise 2020, Seoul'은 산업은행과 무역협회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벤처기업협회, 벤처캐피탈협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위축된 혁신성장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산업은행과 무역협회는 NextRise가 벤처·스타트업, 국내외 대·중견기업 및 투자자가 함께 모여 코로나19로 발생한 위기를 극복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대·중견기업 50여개사와 다수의 해외 대기업이 참여하는 명실상부 최대의 오픈이노베이션 Fair로서, 코로나19로 위축된 스타트업의 사업협력 및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대·중견기업은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한 개방형 혁신을 모색하여, 신성장동력 발굴 및 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산은을 포함한 국내외 대표 투자기관 20개사가 현장에서 1:1 투자유치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스타트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투자유치 활동을 재개하고, 투자자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하여 차세대 유니콘을 육성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국내외 대·중견기업과의 사업협력 상담, 국내외 투자자와의 투자유치 상담을 희망하는 벤처·스타트업은 오는 22일까지 'NextRise 2020, Seoul' 공식 홈페이지에서 '1:1 밋업(Meetup)'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산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회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 대응의 모범사례로 주목받는 코리아 프리미엄을 대외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1500회 이상의 현장상담 이후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여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로 성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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