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6-04 10시 기준
확진환자
11629 명
격리해제
10499 명
사망
273 명
검사진행
28199 명
24.4℃
튼구름
미세먼지 60

[코로나19] 무협, 한국산 진단키드 등 수출 홍보 나서

  • [데일리안] 입력 2020.04.07 06:53
  • 수정 2020.04.07 06:53
  •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한국무역협회가 ‘코로나19 글로벌 브릿지’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산 진단키트와 의료용품 및 위생용품 수출기업 홍보에 나선다.


무역협회는 의료용품 및 위생용품 수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 정보를 각국 정부 및 대사관과 67개국, 235개 해외 상공회의소·업무협약(MOU) 기관·경협위 파트너 등으로 구성된 협회 보유의 KITA 글로벌 파트너스 클럽 회원들에게 전달하는 프로젝트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협회는 신청 기업 중 제품 유효성 검사를 통과한 기업을 정리해 해외 네트워크에 전달할 예정이며 협회 차원에서 직접 거래알선도 진행한다.


신청은 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이달 24일까지 가능하다. 지난달 25일 시작한 의료 및 위생용품 긴급 수출 가능 기업 모집에는 6일 오전 현재까지 360여개 기업이 신청해 큰 관심을 보였다.


조학희 무협 국제사업본부장은 “협회도 해외지부, 주한 외국공관, 각국 경제단체 등을 통해 의료 및 위생용품 제조기업 정보 요청을 많이 받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로 우리 기업들의 수출 기회를 넓히면서 세계의 코로나19 극복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