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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세계 최고 유망주 7위…구보 제치고 아시아 1위

  • [데일리안] 입력 2020.04.02 09:08
  • 수정 2020.04.02 09:09
  •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골닷컴 선정 넥스트 제네레이션 어워즈서 높은 평가

이강인.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이강인.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발렌시아)이 세계 최고의 유망주 순위에서 7위를 기록했다.


이강인은 글로벌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넥스트 제네레이션(NxGn) 어워즈 순위서 7위를 차지했다.


9위를 차지한 일본의 유망주 구보 다케후사(마요르카)를 따돌리고 아시아 선수 중에는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한국 축구 팬은 이미 6세 때 TV에 나와 기량을 보여준 이강인의 재능이 특별하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그는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서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준우승을 이끌었다”고 소개했다.


한편, 1위는 브라질 신성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가 차지했다. 안수 파티(바르셀로나), 메이슨 그린우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헤이니에르(레알 마드리드), 에두아르두 카마빙가(스타드 렌),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아스날)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골닷컴은 전 세계 43개 에디션 대표 에디터의 투표를 통해 매해 최고의 10대 선수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2001년 1월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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